매일신문

불법파업 병원 엄단 검찰, 공권력 투입 밝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검 공안부(박종렬 검사장)는 13일 양대 항공사 동시파업에 이어 이날 서울대병원 등 전국 8개 대형병원 노조의 파업 돌입과 관련, 각 사업장별로 파업의 위법성 여부를 검토, 불법파업으로 판단될 경우 엄단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검찰 관계자는 "각급 노동위원회가 노동법상 '필수공익사업장'으로 분류된 이들 병원에 대해 직권중재나 행정지도 결정 등을 내린 뒤 병원들이 이를 준수하느냐에 따라 파업의 합법성 여부가 결정될 것"이라며 "불법파업 현장에는 공권력을 투입하고 주동자와 적극가담자는 전원 사법처리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17일 당내 인사들을 향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내고, 정치권을 떠난 이유를 밝히며 당의 미래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연말정산 시즌이 다가오면서 세금 환급액은 사전 준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국세청 홈택스의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에 의존할 경우 누락...
충남 홍성에서 30대 여성이 만취 상태에서 시속 170㎞로 주행하던 중 오토바이를 추돌해 20대 남성을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피해자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