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금리 더 인하해야" 장재식 산자 주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장재식 산업자원부 장관은 14일 기업의 위축된 투자분위기를 살리기 위해 현행 금리를 더 인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장 장관은 이날 오전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열린 고려대 경영포럼에서 '한국 경제현황과 산업정책'이라는 주제로 강연한 자리에서 "한국은행이 물가 때문에 고심하고 있는 것은 알지만 이자율은 지금보다 더 낮춰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부채규모가 60조~70조원에 달했던 대우가 30%의 고이자를 물면서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었겠느냐"면서 "현 정부 들어 금리를 한자릿수로 낮춘 것이 (경제회생의)큰 공로"라고 주장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발언에 대해 도정에 집중할 것을 권고하며, 신천지 교인들의 민주당 당원 가입 의혹에 대한 조사...
중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보다 먼저 차세대 D램 기술을 적용한 제품을 연말 이전에 출시...
전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투수 안지만 씨가 지인들에게 수억원을 빌린 뒤 갚지 않아 징역 1년 8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부산에서는 흑상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