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금리 더 인하해야" 장재식 산자 주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장재식 산업자원부 장관은 14일 기업의 위축된 투자분위기를 살리기 위해 현행 금리를 더 인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장 장관은 이날 오전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열린 고려대 경영포럼에서 '한국 경제현황과 산업정책'이라는 주제로 강연한 자리에서 "한국은행이 물가 때문에 고심하고 있는 것은 알지만 이자율은 지금보다 더 낮춰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부채규모가 60조~70조원에 달했던 대우가 30%의 고이자를 물면서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었겠느냐"면서 "현 정부 들어 금리를 한자릿수로 낮춘 것이 (경제회생의)큰 공로"라고 주장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