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럭을 이용, 운송업을 하고 있다. 트럭운전사 대부분이 주유소에서 '가득' 연료를 넣는 것을 볼 때마다 안타깝다. 연료를 가득 넣게 되면 주유금액의 끝자리가 십원단위로 계산되는 경우가 많다. 이 때문에 주유소 직원은 거스름돈 주기가 귀찮아 억지로 추가 주유를 한다. 3만1천550원으로 주유 금액이 나오면 3만 2천원으로 세팅시킨 뒤 주유를 하는 식이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연료가 연료탱크에서 넘쳐 바닥에 버려지게 된다. 그래서 주유구 밑 바닦에는 항상 흘린 기름이 고여 있다. 연료낭비를 유발하는 이런 주유 문화는 바꿔야 한다.
황혁곤(포항시 우현동)


























댓글 많은 뉴스
[르포] 구미 '기획 부도' 의혹 A사 회생?…협력사들 "우리도 살려달라"
장동혁 "한동훈 제명, 재심 기간까지 결정 않을 것"
尹, 체포방해 혐의 1심서 징역 5년…"반성 없어 엄벌"[판결 요지] [영상]
"韓 소명 부족했고, 사과하면 끝날 일"…국힘 의총서 "당사자 결자해지"
홍준표, 당내 인사들에 "정치 쓰레기" 원색 비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