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통일호 안전관리 신경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안동에서 경주로 가는 통일호를 자주 이용한다. 이 열차는 젊은 사람들이 가끔 이용하지만 주로 할머니, 할아버지 승객이 많다. 그러나 연로한 할머니, 할아버지들에게 이 열차는 너무 위험하다.

객차와 객차를 연결하는 통로가 심하게 흔들릴 뿐아니라 항상 닫겨 있어야 하는 타고 내리는 문이 위험하게 열려 있을 때가 많다. 만약 어린이나 노약자들이 통로를 지나다니다 사고가 날까 아찔하다. 사고는 미리미리 대처하는 것이 제일 좋다. 철도청은 열차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야 할 것이다. 김현숙(안동시 옥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발언에 대해 도정에 집중할 것을 권고하며, 신천지 교인들의 민주당 당원 가입 의혹에 대한 조사...
중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보다 먼저 차세대 D램 기술을 적용한 제품을 연말 이전에 출시...
전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투수 안지만 씨가 지인들에게 수억원을 빌린 뒤 갚지 않아 징역 1년 8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부산에서는 흑상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