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 경마장 부지 응급복구 행정명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역사공원 조성으로 방향이 전환된 경주 경마장 부지에 대해 문화재청이 최근 한국마사회(사업 시행자)에 응급복구 행정명령을 내려 장마 때 우려되던 산사태 대비책이 세워질 전망이다.

이에 따라 마사회는 응급복구비 4억원을 부담키로 했고, 경주시청은 경주문화재연구소, 한국문화재보호재단, 동국대박물관 등 3개 발굴기관에 복구를 의뢰할 예정이다. 복구는 훼손을 막기 위해 발굴돼 있는 유구에 모래주머니를 넣고 비닐 포장을 덮은 후 그 위에 또 흙을 덮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손곡동의 이 부지는 전체면적이 29만평이며, 26만여평이 사적지(제430호)로 지정됐다.

경주.박준현기자 jhpar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