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산악연맹(회장 박상열)은 24일 팔공산 동봉 부근의 등산로 보수를 위해 시민들과 함께하는 흙나르기 운동을 전개한다. 연맹이 3번째로 실시하는 이번 운동은 대구사랑운동의 하나로 직장, 시민단체 등이 자유롭게 참여하는 연중 행사로 정착시킬 계획이다.
연맹은 이날 수태골과 야영장 입구 등산안내소 앞에 흙포대(2㎏ 정도)를 준비하여 동봉 아래 지정된 장소까지 운반을 유도하며, 아울러 쓰레기 수거용 비닐봉투도 1개씩 배부한다. 산행을 즐긴 후 고지대 쓰레기를 수거하여 역시 지정된 장소에 모아주면 된다. 연맹은 이날 참가자에게 간단한 기념품도 제공한다.
이날 행사에는 대구시청산악회(회장 이외호) 회원 100여명과 '만승자립원'장애인 10명도 참가한다. 053)355-7803.
○…대구산악연맹은 소속 가맹단체 회원들을 대상으로 백두산의 진면목을 볼 수 있는 서북능 종주 특별산행을 갖는다. 이번 특별산행에는 트레킹코스로 청석봉·백운봉·용문봉 간 8㎞를 걸으며 야생화를 감상 할 수 있는 기회도 가진다. 30일 출발. 053)355-7803.






























댓글 많은 뉴스
주호영 "'이진숙-고성국-이정현' 삼각커넥션…대구 시민 분노"
전한길 "尹이었다면 즉각 파병 논의…이재명 정부, 중국 눈치보나"
'철옹성' 민심 흔들리자 결심?…김부겸 대구 출마 기정사실화
"보수 자부심 무너져 모욕감"…국힘의 오만, 대구 표심 돌아서나
주호영 "호남 출신이"…이정현 "꿩먹고 알먹고 털까지 가져가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