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000년 올해의 코치상' 삼성 김응룡 감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삼성라이온즈 김응룡 감독이 국제야구연맹(IBA) 선정한 '2000년 올 해의 코치상'수상자로 결정돼 14일 대구구장에서 상패를 받았다.

김감독은 2000 시드니올림픽에서 한국대표팀 감독을 맡아 동메달을 획득한 공로로 수상자로 결정됐다. 한편 구단은 김감독에게 격려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