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체부 안전모 착용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자동차 안전띠 착용 못지않게 오토바이 안전모 착용도 중요하다. 그러나 우체국 집배원들은 오토바이를 타고 다닐 때 안전모를 쓰지않고 집배원 모자만 쓰고 다니고 있다. 오토바이는 자동차와 달리 교통사고가 나면 중상이나 사망 등 큰 인명사고가 난다. 특히 안전모를 착용하지 않고 다니다 사고가 나면 더욱 치명적이다. 물론 집배원들은 각 가정에 장시간 우편물을 배달해야 하므로 안전모 착용이 번거로울 것이다. 하지만 만약 사고가 난다면 생명과 재산상의 손실이 얼마나 크겠는가. 집배원들은 불편하더라도 꼭 안전모를 쓰고 우편물 배달업무에 나서주길 바란다.

변상구(대구시 율하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