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버스 서비스 개선해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기도 안산시에 사는 언니집에 가려고 대구 북부정류장에 갔다. 버스요금을 카드로 결제하려 했으나 안된다고 했다. "요즘 카드결제가 안되는 곳이 어디 있느냐"고 항의하자 "회사방침"이라고 잘라 말했다. 다행히 현금을 가지고 있어 버스표를 구입할 수 있었다. 시외버스 정류장은 승객 편의를 위해 하루빨리 버스요금 카드결제가 가능하도록 해야 한다. 또 장애인들에 대한 버스 요금 할인혜택도 필요하다. 다른 운송업은 장애인들에게 50% 할인을 하거나 무료인데 시민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버스는 왜 할인이 안되는지 궁금하다. 성경희(대구시 범어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17일 당내 인사들을 향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내고, 정치권을 떠난 이유를 밝히며 당의 미래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연말정산 시즌이 다가오면서 세금 환급액은 사전 준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국세청 홈택스의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에 의존할 경우 누락...
충남 홍성에서 30대 여성이 만취 상태에서 시속 170㎞로 주행하던 중 오토바이를 추돌해 20대 남성을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피해자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