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삼성 신인 12명 지명 대구고 윤길현 SK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삼성라이온즈는 15일 2002년 프로야구 2차 신인지명에서 공주고 내야수 조동찬을 1번으로 지명했다. 삼성은 또 신일고 외야수 김현수를 2번으로 지명하는 등 12명을 뽑았다.

대구고 윤길현(투수)은 SK에 2번으로 지명됐다. 윤길현은 지난 해 전국체전에서 대구고를 정상에 올려 놓은 우완 정통파 투수. 포철공고 투수 유혜정은 한화에 1번, 경북고 포수 박영복은 LG에 2번으로 지명되는 등 10여명의 대구.경북 선수가 이번 2차지명에서 프로구단에 뽑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