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2억 들여 배수 개선공사 고령군 쌍림면 상습침수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부가 상습 침수지역인 고령군 쌍림면 귀원리 일대 31.9㏊에 배수 개선 공사를 하기로 하고 12억5천여만원을 투입키로 확정, 공사가 올 하반기 착공될 전망이다. 배수문 1개, 배수로 1.4km를 설치한다는 것. 비용은 전액 국가 부담.

이 지역은 지난 1월 겨울철에도 약간의 비에 침수돼 딸기농가가 큰 피해를 입은 바 있다. 고령.김인탁기자 kit@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