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에서 기획되는 유망한 영화작품을 공식 프로젝트로 선정, 세계 각국의 투자자, 배급사, 기금운영자들과 연결하는 한국영화산업 최초의 프리 마켓(Pre-Market)인PPP(Pusan Promotion Plan)가 장편 극영화를 준비중인 한국의 젊은 감독들을 선정, PPP기간중 선보일 기회(Pitch:가제)를 주는 새로운 공모제도 NDIF(New Directors in Focus)를 선보인다.
올 PPP는 부산국제영화제 기간(11.9~17)중 12~14일까지 사흘간 열리는데 이 제도는 기존의 PPP가 아시아영화프로젝트에 집중한 것과 달리, 국내의 숨어있는 신진영화작가 발굴에 중점을 둔 것이다.
△응모자격=단편영화를 1편이상 연출하고 장편 데뷔를 하지 않은 감독, 제작이 진행되지 않은 장편영화 트리트먼트 또는 시나리오 보유감독으로 10월 15일까지 시나리오 제출이 가능한 자.
△제출서류=응모신청서 1부(부산국제영화제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시놉시스(A4용지 1장), 트리트먼트(A4 8~10장), 본인이 연출한 단편영화 1편 이상(VHS테이프)PPP는 이와 함께 일본의 후반작업 전문업체인 (주)Sony PCL이 무상으로 후반작업을 지원할 35㎜ 장편영화를 공모하는 제4회 KF-MAP(Korean Film Making Assist Project) 행사도 갖는다.
문의사항은 E메일(ppp@piff.org)로 연락하면 된다.
배홍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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