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도복숭아 공판 시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개지역 240억 소득 기대

극심한 가뭄으로 늦췄던 청도농협.산서농협.능금농협 등 청도지역 3개 농산물 공판장 개장이 20일 오후 시작돼 일제히 경매를 시작한다. 백미 조생, 토좌 조생, 암킹 등 조생종 복숭아와 자두.살구 등이 첫 선을 보일 전망이다.

올해부터는 이곳 경매용 복숭아의 포장이 10kg 단위로 단일화된다. 청도에서는 4천373농가에서 2천38ha의 복숭아를 재배, 올해 2만4천여t을 생산해 240억원의 소득을 기대하고 있다.

청도.이홍섭기자 hslee@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