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도복숭아 공판 시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개지역 240억 소득 기대

극심한 가뭄으로 늦췄던 청도농협.산서농협.능금농협 등 청도지역 3개 농산물 공판장 개장이 20일 오후 시작돼 일제히 경매를 시작한다. 백미 조생, 토좌 조생, 암킹 등 조생종 복숭아와 자두.살구 등이 첫 선을 보일 전망이다.

올해부터는 이곳 경매용 복숭아의 포장이 10kg 단위로 단일화된다. 청도에서는 4천373농가에서 2천38ha의 복숭아를 재배, 올해 2만4천여t을 생산해 240억원의 소득을 기대하고 있다.

청도.이홍섭기자 hslee@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