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노부부 안방서 숨진채 발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8일 오후 1시30분쯤 문경시 동로면 간송2리 김건우(72).손순연(68.여)씨 부부가 방안에서 숨져 있는 것을 같은 마을에 사는 딸 김모(41)씨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딸 김씨에 따르면 전날 오후8시까지 자신의 밭에서 마늘캐기 작업을 돕고 귀가한 뒤 18일 아무런 연락이 없어 집에 가보니 반듯하게 누운채 숨져 있었다는 것. 경찰은 숨진 김씨 부부의 몸에 별다른 외상이 발견되지 않고 현장에 유서로 보이는 내용의 편지가 있어 자살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중이다.

문경.윤상호기자 younsh@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