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축구단 창단 지원 용의" 대구상의 회장 밝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노희찬 대구상공회의소 회장은 18일 "대구시가 프로축구단을 창단할 경우 구단 운영비 예상 부족액 10억원 정도는 대구지역 경제계가 지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노 회장은 "월드컵경기장을 활용하는 방안의 하나로 시가 프로축구단을 창단하면 지역 경제계가 일정액을 분담하자는 취지"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나 프로축구단 창단이 대구시의회의 관련조례개정안 부결조치로 난관에 빠져 있어 노 회장의 이날 발언이 앞으로 얼마나 무게를 가질 지는 미지수다.

이상훈기자 azzza@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