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축구단 창단 지원 용의" 대구상의 회장 밝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노희찬 대구상공회의소 회장은 18일 "대구시가 프로축구단을 창단할 경우 구단 운영비 예상 부족액 10억원 정도는 대구지역 경제계가 지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노 회장은 "월드컵경기장을 활용하는 방안의 하나로 시가 프로축구단을 창단하면 지역 경제계가 일정액을 분담하자는 취지"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나 프로축구단 창단이 대구시의회의 관련조례개정안 부결조치로 난관에 빠져 있어 노 회장의 이날 발언이 앞으로 얼마나 무게를 가질 지는 미지수다.

이상훈기자 azzza@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