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건보 5년간 분리운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원길 보건복지장관은 18일 "의약분업 준비소홀로 국민의 불편을 가중시키고 건강보험 재정을 고갈시킨 데 대해선 정치적이든 실무적이든 책임을 피할 수는 없다"면서 "그러나 책임은 최종 정책결정자에게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 장관은 이날 국회 보건복지위 답변에서 이같이 말하고 "의보수가 인상률 3.5%는 경제사정에 따라 수정해야 한다면 그렇게 할 수밖에 없다"면서 "직장의보와 지역의보 통합이 이뤄져도 2006년까지는 자금만 통합적으로 사용하고 부과기준은 달리하는 이원체제로 갈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17일 당내 인사들을 향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내고, 정치권을 떠난 이유를 밝히며 당의 미래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연말정산 시즌이 다가오면서 세금 환급액은 사전 준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국세청 홈택스의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에 의존할 경우 누락...
충남 홍성에서 30대 여성이 만취 상태에서 시속 170㎞로 주행하던 중 오토바이를 추돌해 20대 남성을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피해자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