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佛 범죄율 미국 앞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프랑스의 범죄율이 갈수록 높아져 지난해 처음으로 미국을 추월한 것으로 나타났다.

프랑스 일간 르피가로는 18일 최근 프랑스 내무부와 미(美)연방수사국(FBI)에서 발표한 공식 통계를 인용, 2000년 프랑스의 주민 10만명당 범죄 건수가 4천244건으로 미국의 4천135건을 앞질렀다고 보도했다.

이는 미국의 대대적인 범죄척결 정책이 효과를 보고있는 반면 프랑스 도시 및 교외에서 범죄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다.

살인이나 강간 사건 발생률은 여전히 미국이 높지만 다른 형태의 범죄 발생률은 프랑스가 미국에 근접하거나 미국을 추월한 것으로 밝혀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발언에 대해 도정에 집중할 것을 권고하며, 신천지 교인들의 민주당 당원 가입 의혹에 대한 조사...
중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보다 먼저 차세대 D램 기술을 적용한 제품을 연말 이전에 출시...
전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투수 안지만 씨가 지인들에게 수억원을 빌린 뒤 갚지 않아 징역 1년 8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부산에서는 흑상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