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경북도 관광기념품 경진대회에서 류진용(경주시 동방동)씨의 '한국의 미'가 대상을 수상하는 등 43점이 입상했다.
대상작은 300만원의 상금과 함께 7월 전국대회에 출품되며, 수상작들은 29일부터 7월3일까지 경주보문단지내 경북 관광홍보관에서 전시한다. 시상식은 29일 경주 조선호텔이며 주요 수상작은 다음과 같다.
△대상=한국의 미(류진용.경주) △금상=전통가구를 축소한 생활용품(이상민.고령) △은상=전통공예품 다수(김시인.문경) △동상=명기(장철기.경주), 장석을 이용한 은 장신구(김기덕.안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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