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청은 농산물 유통 효율화를 위해 올해부터 5년간 3천80억원을 투입키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물류 표준화 등 유통기능 활성화에 1천718억원, 농산물 수급과 가격안정화에 580억원, 생산자 조직 육성과 수출 분야에 483억원, 유통시설 확충 및 보완에 297억원을 투입한다는 것.
도청은 1996년부터 4천여억원을 들여 도내 4대 권역별 핵심 유통시설(도매시장, 종합유통센터, 가공공장 등) 1단계 유통 효율화 작업을 추진했었다.
정인열기자 oxen@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내란 가담' 박성재, 1심서 징역 25년…특검 구형보다 5년 늘어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
[지역 편중 투자 논란] 행정통합 무산·SMR 부산行…"李정부 'TK 홀대' 현실로"
[매일칼럼-이호준] '포스트 김부겸'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