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투신 신상품 펀드 9일만에 1천억 돌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투자신탁증권(사장 홍성일)은 외국의 자산 운용사인 UBSAM과 공동 개발한 신상품 'TAMS-UBSAM 체인지업 펀드'가 발매 9일만에 1천억원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요즘들어 주식형 상품의 판매고가 1천억원을 넘은 것은 이례적인 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TAMS-UBSAM 체인지업 펀드는 주식에 60%, 채권에 40% 투자하는 성장혼합형 펀드로서 주가 상승시에는 적극적인 운용으로 수익을 극대화하고 주가 하락시에는 손실 최소화를 목표로 운용하는 일종의 전환형 펀드다.

환매 수수료는 90일 미만의 경우 이익금의 70%, 90일 이상 1년 미만인 경우 이익금의 20%다. 단 환매청구일의 누적 운용수익률이 전환수익률 보다 작을 때는 환매수수료가 없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