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EE YOUNG SUN(소원)=허스키 보이스가 매력적인 신인 여가수 지영선의 1집 앨범. 타이틀곡인 드라마 '여자만세' 삽입곡인 '소원'과 드라마 '줄리엣의 남자'에 나오는 '차라리' 등 12곡을 수록. (유니버설 출시)
▼bond BORN=클래식계의 스파이스 걸스로 불리는 전자 현악 4중주 그룹 본드의 첫 앨범. 차이코프스키 1812년 서곡과 비발디의 사계를 편곡한 것과 12곡의 자작곡을 통해 살사, 동유럽의 포크송 등 다양한 색체의 음악을 선사한다. (유니버설 출시)
▼KI JU=미국 LA 출신의 댄스 힙합 뮤지션 김기주가 내 놓은 첫번째 앨범. '다시 시작해', '남자의 이름으로', '사랑해 사랑해', '하모니카', '두번의 이별' 등 12곡을 담았다. (스타맥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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