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현금수송차 절도용의자 콜럼비아인 4명 검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21일 오전 남산도서관 앞에서 기업은행의 현금수송 승용차에서 엔화 5천100만엔(한화 5억5천여만원)이 들어있던 현금가방을 훔친 혐의(특수절도)로 콜롬비아인 4명을 23일 붙잡아 조사중이다.

남자 3명에 여자 1명인 이들 콜롬비아인은 이날 서울 중구 중림동 모여관에 투숙중, '수상한 가방을 갖고 있다'는 여관주인의 제보로 검거됐다.

경찰은 펑크난 수송차 타이어 옆면이 7mm 가량 날카롭게 찢어진 점 등에 비춰 이들이 모종의 방법으로 펑크를 낸 것으로 보고 여죄 등을 캐고 있으나 이들은 혐의를 완강히 부인하며 묵비권을 행사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발언에 대해 도정에 집중할 것을 권고하며, 신천지 교인들의 민주당 당원 가입 의혹에 대한 조사...
중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보다 먼저 차세대 D램 기술을 적용한 제품을 연말 이전에 출시...
전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투수 안지만 씨가 지인들에게 수억원을 빌린 뒤 갚지 않아 징역 1년 8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부산에서는 흑상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