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버스냉방장치 문제 많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일반 시내버스를 이용해 출퇴근하고 있다. 그런데 일반 시내버스의 에어컨 장치는 구조적인 문제점을 안고 있다. 좌석버스는 에어컨 바람 방향을 승객이 임의로 조정을 할 수 있다. 하지만 일반 시내버스는 그렇지 않다.

일반 시내버스에 승차해 앉으면 에어컨 바람이 머리쪽으로 곧바로 내려온다. 물론 처음엔 시원한 에어컨 바람이 불어 더위를 식혀주지만 5~10분 정도만 앉아 있어도 머리가 아파온다. 많은 대구시민들은 에어컨을 갖춘 일반 시내버스가 등장하자 박수를 보냈다.

그러나 에어컨으로 인한 피해까지 고려하는 배려가 부족해 '옥에 티'가 되고 있다.

앞으로 일반 시내버스를 교체할 때 세밀한 부분까지 감안해 제작한 버스를 주문하길 기대한다. 곽대훈(달성군 다사읍)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17일 당내 인사들을 향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내고, 정치권을 떠난 이유를 밝히며 당의 미래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연말정산 시즌이 다가오면서 세금 환급액은 사전 준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국세청 홈택스의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에 의존할 경우 누락...
충남 홍성에서 30대 여성이 만취 상태에서 시속 170㎞로 주행하던 중 오토바이를 추돌해 20대 남성을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피해자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