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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 낮 12시쯤 포항공대 LG연구동 액체질소 보관실에서 이 대학 박사과정 전자전기공학과 3년 정모(26)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정씨는 혼자서 260cm 깊이의 지하 질소 보관실에서 액체 질소를 옮겨 담던 중 질식사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다.
포항.박정출기자 jcpar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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