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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탑정동 도초마을 토마토 선과장 준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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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탑정동 도초마을 토마토 작목반 농산물 선별장이 건설돼 지난 23일 준공식이 열렸다. 지난 3월 착공해 9천만원을 들였던 이 선별장은 150평 크기. 시청측은 별도로 토마토 선별기도 지원했다.

이 작목반은 22농가로 구성돼 있고, 12ha에 토마토를 재배해 작년엔 700t을 생산, 6억2천만원의 소득을 올렸다. 특히 8t은 일본 등으로 수출되기도 했다.

경주.박준현기자 jhpar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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