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 합참의장 경질 반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여권은 군수뇌부의 골프파문과 관련, 사퇴론이 제기돼온 조영길 합참의장 등을 경질하지 않기로 방침을 정한 것으로 25일 알려졌다.

여권의 한 관계자는 이날 "북한 상선의 영해침범 당시 우리 군의 대응은 매우 적절했고, 국토방위 임무에 충실하고 있는 전체 군의 사기 등을 감안해 골프 파문에대해 책임을 묻기 어렵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관계자는 특히 "공관에도 작전지휘 시설이 갖춰져 있는 만큼 조 합참의장이 공관에서 지휘한 자체를 문제삼을 수는 없다고 본다"면서 야당측이 요구하는 군수뇌부 전원문책 주장은 지나친 정치공세라고 지적했다.

여권의 다른 관계자도 "군의 작전과 인사에 대해 바람몰이식으로 접근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발언에 대해 도정에 집중할 것을 권고하며, 신천지 교인들의 민주당 당원 가입 의혹에 대한 조사...
중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보다 먼저 차세대 D램 기술을 적용한 제품을 연말 이전에 출시...
전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투수 안지만 씨가 지인들에게 수억원을 빌린 뒤 갚지 않아 징역 1년 8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부산에서는 흑상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