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럽 그랑프리 양궁-대구서구청 정창숙 금 명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한국양궁이 2001 유럽그랑프리국제양궁대회에서 금메달 4개중 3개를 차지했다.국가대표가 아닌 실업연맹대표로 출전한 한국은 24일 터키 안탈랴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남, 여 개인 결승과 여자단체 결승에서 각각 우승했다.

남자 개인전에서는 임희식(인천제철), 김성남(예천군청), 최원종(상무)이 1~3위를 휩쓸었고 여자개인전에서는 정창숙(대구서구청)과 박희윤(청원군청)이 금, 은메달을 각각 차지했다.

남자부 동메달리스트 최원종은 8강전에서 세계랭킹 1위 프란질리(이탈리아)와 연장 슛오프까지 가는 접전끝에 1점차로 승리, 최대 이변을 연출했다.

단체전에서 한국은 여자가 러시아를 꺾고 금메달을 딴 반면 남자는 3위에 그쳤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발언에 대해 도정에 집중할 것을 권고하며, 신천지 교인들의 민주당 당원 가입 의혹에 대한 조사...
중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보다 먼저 차세대 D램 기술을 적용한 제품을 연말 이전에 출시...
전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투수 안지만 씨가 지인들에게 수억원을 빌린 뒤 갚지 않아 징역 1년 8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부산에서는 흑상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