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천양수발전소 2010년 준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시설용량이 800MW에 달하는 예천 양수발전소의 건설 추진계획이 확정됐다.한나라당 신영국 의원은 26일 "한국전력이 총공사비 7천470억원을 들여 예천군 용문면과 하리원 일대에 예천 양수발전소 1, 2호기를 설립키로 했다"며 "오는 2005년 8월 착공, 2010년 9월과 12월 각각 준공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추진계획에 따르면 2003년 1월 설계기술용역을 계약하고 2004년 12월 주기기 공급계약 체결 이후 공사가 본격화될 예정이며 건설비는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법률'에 의거 매년 기본 지원금 12억원과 특별지원금 111억원이 책정될 예정이다. 또한 발전소 가동후에도 운영비로 매년 2억원이 지원된다.

김태완기자 kimchi@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17일 당내 인사들을 향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내고, 정치권을 떠난 이유를 밝히며 당의 미래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연말정산 시즌이 다가오면서 세금 환급액은 사전 준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국세청 홈택스의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에 의존할 경우 누락...
충남 홍성에서 30대 여성이 만취 상태에서 시속 170㎞로 주행하던 중 오토바이를 추돌해 20대 남성을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피해자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