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예산처·행정자치부 공동 주최 제3회 공공부문 혁신대회에서 문경시청이 장려상을 차지, 28일 청와대에서 사례를 발표하고 1천만원의 상금도 받는다.
'폐광지역에 태조왕건 촬영장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가 공적. 이를 통해 작년에 관광객 332만여명 유치, 시청 재정수입 45억원 확보, 600여억원 어치의 민간경제 활성화, 관광호텔·종합온천장 개장 촉진을 통한 230여명의 고용 창출 효과, 석탄박물관·클레이사격장 유명 관광지화 등의 효과가 높게 평가됐다.
청도경찰서는 5월 중 교통사고 예방활동 도내 최우수 경찰서로 선정돼 경북청장 표창을 받았다. 김천시청은 행정자치부 주관 작년도 재난관리 평가에서 전국 우수시청으로 선정돼 25일 장관 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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