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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석탄박물관 정보화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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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가은읍 왕릉리 문경석탄박물관 종합정보시스템이 올해 안에 구축돼 안방에서도 폭넓은 정보와 자료를 접할 수 있게 된다.

시는 문화관광부 지원으로 석탄박물관 실제 갱도 230m와 내부 및 야외전시장에 있는 광물화석 등 787종류의 4천571점에 달하는 각종 전시물과시설물 등의 목록과 사진,석탄산업 역사 등을 담은 정보시스템을 갖춘다는 것이다.

문화관광부는 올해 이곳 석탄박물관을 비릇한 전국의 10개 박물관을 국가문화유산 종합정보시스템 구축 대상으로 지정, 박물관당 5천여만원을 지원한다.

문경.윤상호기자 younsh@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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