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교차로 감시카메라 설치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택시운전 기사다. 아침, 저녁 출퇴근시간대에 교차로에서 접촉사고를 낸 뒤 차를 세워놓고 싸우는 운전자로 인해 그 일대 교통이 완전히 마비되는 일을 종종 겪는다.

일반 차로에선 잘잘못을 쉽게 가릴 수 있지만 교차로에선 차량들이 바짝 붙어 다니고 교통량도 많아 서로의 과실을 가리기가 쉽지않다. 그래서 서로 네 탓이라며 싸우는 경우가 잦고 교통체증을 초래한다. 따라서 사고가 유난히 많은 교차로부터, 장기적으로는 모든 교차로에 자동감시 카메라를 설치하면 좋겠다.

주요 교차로마다 감시카메라나 CCTV를 설치하면 사고때 정밀판독할 수 있어 이런 다툼을 줄일 수 있다. 완벽한 증거가 있으므로 서로 언쟁할 일도 없고 교통체증도 예방할 수 있을 것이다.

김용권(대구시 원대2가)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