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운전 기사다. 아침, 저녁 출퇴근시간대에 교차로에서 접촉사고를 낸 뒤 차를 세워놓고 싸우는 운전자로 인해 그 일대 교통이 완전히 마비되는 일을 종종 겪는다.
일반 차로에선 잘잘못을 쉽게 가릴 수 있지만 교차로에선 차량들이 바짝 붙어 다니고 교통량도 많아 서로의 과실을 가리기가 쉽지않다. 그래서 서로 네 탓이라며 싸우는 경우가 잦고 교통체증을 초래한다. 따라서 사고가 유난히 많은 교차로부터, 장기적으로는 모든 교차로에 자동감시 카메라를 설치하면 좋겠다.
주요 교차로마다 감시카메라나 CCTV를 설치하면 사고때 정밀판독할 수 있어 이런 다툼을 줄일 수 있다. 완벽한 증거가 있으므로 서로 언쟁할 일도 없고 교통체증도 예방할 수 있을 것이다.
김용권(대구시 원대2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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