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국 에너지위기 예방 대안 핵발전소 건설 재개 전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토니 블레어 영국 총리가 앞으로 50년간의 에너지 수급정책 검토를 위한 위원회를 발족시키면서 원자력 에너지 옹호론자를 위원장으로 임명, 결국 지난 87년 이후 중단돼온 핵발전소 건설이 재개될 것이라는 관측이 대두되고 있다.

블레어 총리는 의회 서면답변을 통해 전통적인 노동당의 핵발전 반대 당론을 뒤엎고 온실효과를 줄이면서 캘리포니아주와 같은 에너지 위기를 피하기 위해 지난 87년 이후 처음으로 핵발전소를 건설할 가능성을 시사했다.

블레어 총리는 영국이 지구온난화를 심화시키지 않고 오늘날 사용하는 양의 에너지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50개의 신규 원자력발전소 건설이 필요하다고 했던 지난해 왕립환경오염위원회의 건의안에 대안을 내놓기 위해 재검토위원회가 발족됐다고 설명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발언에 대해 도정에 집중할 것을 권고하며, 신천지 교인들의 민주당 당원 가입 의혹에 대한 조사...
중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보다 먼저 차세대 D램 기술을 적용한 제품을 연말 이전에 출시...
전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투수 안지만 씨가 지인들에게 수억원을 빌린 뒤 갚지 않아 징역 1년 8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부산에서는 흑상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