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형 재수생 기숙학원 일신학원 앞산에 건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시내에 500~600명을 수용하는 대형 재수생 기숙학원이 문을 연다. 대구 일신학원은 앞산 밑 1천500평 규모의 대구은행 연수원을 매입, 내년 2월 개강을 목표로 기숙학원 신축을 추진중이라고 밝혔다.

학원측은 이달말까지 설계를 끝내고 다음달 공사에 들어간다는 계획. 기존 3층짜리 연수원 건물은 강의실로 쓰이고 테니스장에 기숙사가 지어진다.

어학실, 체력단련실, 테니스장, 음악감상실, PC방 등 공부뿐만 아니라 문화.체육 시설도 다양하게 마련된다.

현재 지역에는 팔공산, 청도 등지에 기숙학원이 있고 수강료는 수도권, 부산 등 지역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숙식비를 포함해 월 100만원 안팎이다.

김재경기자 kj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