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항공단 대구지사는 27일 대구공항 출국장 면세점 운영업체로 (주)파라다이스 유통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면세점은 세관허가 및 30여평 규모의 매장설치 공사를 마친 뒤 8월초부터 운영할 계획이다.
파라다이스 유통은 현재 부산과 경주에 면세점 2개소와 국내외 5개의 파라다이스호텔을 운영하고 있는 업체다.
공항공단은 "면세점 개점으로 대구공항을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고, 국제노선 취항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했다.
이종규기자 jongku@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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