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는 인터넷 신청을 통한 각종 증명서 발급 및 24시간 사용 가능한 학력증명서 발급기를 설치해 다음달부터 시행에 들어간다.
지금까지는 증명서를 발급받으려면 직접 학교를 방문, 창구나 자동발급기를 이용하거나 팩스·우편으로 신청해야 했다. 그러나 팩스는 거주지 인근 관공서까지 찾으러 가야하고, 우편도 우체국을 통해 3~5일씩 걸리는 불편함이 있었다.
인터넷 발급제도는 어디서나 경북대 홈페이지(www.knu.ac.kr)내 '증명서 발급 신청'란을 통해 신청하고 수수료를 입금하면 1, 2일내에 빠른 우편을 통해 받아볼 수 있다.
또 본관 학적과 입구에 증명서 자동발급기를 24시간 가동, 업무시간이 끝난 뒤에도 누구나 편리한 시간에 학력증명서를 발급받을 수 있게 했다.
김수용기자 ksy@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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