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적 복지를 위한 여성의 역할'을 주제로 하는 모자복지 세미나가 28일 충북 수안보 파크호텔에서 열렸다.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여성복지연합회(회장 권찬덕)가 주관한 이세미나에서 한나모자원 김정수 원장 등 모자복지 유공자 38명에게 국민훈장 등 훈·포장과 표창이 수여됐다.
△국민훈장 동백장:김정수(65·한나모자원 원장) △국민훈장 석류장:최채희(66·통영시 여성단체협의회) △국민포장:최정헌(56·소망모자원 원장) △대통령 표창:브리지트 하비(67·성모의 집 원장) 양정국(49·제주상담센터 이사) 김창님(56·부천시청여성복지과) △국무총리 표창:기숙란(50·경산시 여성단체협의회장) 유순도(53·융신모자원 원장) 장영숙(48·청원군청 사회복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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