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세계청소년 축구-불·아르헨 8강 격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프랑스와 아르헨티나, 브라질, 이집트가 2001세계청소년축구선수권대회(19세 이하) 준준결승에 진출했다.

프랑스는 28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 코르도바에서 열린 대회 16강전에서 지브릴 시스가 동점골과 결승골을 터뜨리는 맹활약 속에 라이벌 독일을 3대2로 제압했다.

또 아르헨티나는 후반 34분 알레한드로 도밍게스의 결승골로 중국을 2대1로 꺾고 8강전에 진출, 오는 7월 2일 프랑스와 준결승 진출을 다투게 됐다.

브라질은 와일드카드로 16강에 오른 호주를 4대0으로 완파했고 이집트도 미국을 2대0으로 제압했다.

◇전적

▲16강전

프랑스 3-2 독 일

아르헨티나 2-1 중 국

브라질 4-0 호 주

이집트 2-0 미 국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17일 당내 인사들을 향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내고, 정치권을 떠난 이유를 밝히며 당의 미래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연말정산 시즌이 다가오면서 세금 환급액은 사전 준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국세청 홈택스의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에 의존할 경우 누락...
충남 홍성에서 30대 여성이 만취 상태에서 시속 170㎞로 주행하던 중 오토바이를 추돌해 20대 남성을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피해자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