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차대전 일군 잔학행위 홍콩 고발 시민연대 출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정 또는 왜곡되고있는 제2차 세계대전중 아시아내 일본군의 잔악성에 대한 진실과 역사적 사실을 보전하고 공식사과를 이끌어내기 위한 '홍콩연대'가 결성됐다고 27일 한 시민운동단체 관계자가 밝혔다.

'2차대전중 아시아 역사를 보존하기 위한 홍콩연대'는 이날 기자회견을 갖고 중일전쟁 발발 64주년을 기념, 오는 7월2일 전시 일본군의 만행에 대한 일본 정부의공식 사과를 받기위해 홍콩 주민들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서명운동에 돌입하고 7일 홍콩주재 일본 총영사관앞에서 일반인의 각성을 꾀하기 위한 군중집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