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외국계 외식업체 대구공략 본격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역이 외국계 외식업체들의 각축장이 될 전망이다. 호주풍 스테이크를 메뉴로 하는 '아웃백 스테이크 하우스(12호점)'가 26일 국내 상륙 5년만에 대구시 수성구 황금동에 문을 열면서 대구 공략을 선언했다.

또 패밀리 레스토랑 '베니건스'는 오는 10월쯤 대구시 중구 동성로에 점포 개설을, 미국식 레스토랑 'T.G.I 프라이데이스'는 연내 점포망 확충을 예정하고 있어 외국계 외식업체의 대구진출이 가속화 할 전망이다.

이밖에 미국계 테이크아웃형 커피전문점인 '스타벡스'도 대구진출을 모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같은 외국계 외식업체들의 대구 집중공략은 서울 상권이 포화상태에 이르면서 부산, 대구 등 지방으로 상권을 확대하기 위한 차원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