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검찰, 언론 수사착수 한달이상 소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서울지검은 29일 국세청이 조선.동아.국민일보 등 3개 언론사 법인과 사주, 중앙.한국일보.대한매일 등 3개 법인을 조세범처벌법 위반혐의로 고발해 옴에 따라 본격 수사에 착수했다.

서울지검(김대웅 검사장)은 이날 오전 국세청의 고발장과 고발 내용을 접수받아 각 언론사 법인 및 사주별로 특수 1.2.3부에 배당, 관련 언론사 세무 조사 결과에 대한 기록 검토 작업에 돌입했다.

검찰에 접수된 국세청 세무 조사 고발 내용은 권당 500쪽짜리 4권 분량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기록검토 작업에 이어 고발된 언론사들의 관련 실무자를 우선 차례로 소환, 조사한 뒤 피고발인들을 나중에 소환조사할 방침이어서 이번 수사는 최소한 한달 이상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발언에 대해 도정에 집중할 것을 권고하며, 신천지 교인들의 민주당 당원 가입 의혹에 대한 조사...
중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보다 먼저 차세대 D램 기술을 적용한 제품을 연말 이전에 출시...
전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투수 안지만 씨가 지인들에게 수억원을 빌린 뒤 갚지 않아 징역 1년 8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부산에서는 흑상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