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농촌 티켓 영업 단속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우리 지역은 해마다 이맘때만 되면 다방 여종업원이 지역민보다 더 많을 정도로 극성이다. 참외와 수박 수확기를 맞아 농민들의 호주머니를 노린 티켓영업이 활개를 치기 때문이다. 문제는 티켓다방들이 차만 파는 것이 아니라 매춘까지 한다는 것이다.

심지어 일부 농민들은 농사일은 팽개치고 주변 여관이나 러브호텔에 들어가 다방아가씨들을 부르기도 한다.

티켓 영업때문에 지역 민심도 아주 흉흉해졌다. 길거리에는 짧은 치마를 입은 여자들이 온종일 오토바이를 타고 동네 곳곳을 누비고 다니고 주변에서는 가정불화 소문이 끊이질 않는다.

관계기관이 앞장서농촌지역의 티켓영업을 근절해야 할 것이다. 양창열(상주시 초산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17일 당내 인사들을 향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내고, 정치권을 떠난 이유를 밝히며 당의 미래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연말정산 시즌이 다가오면서 세금 환급액은 사전 준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국세청 홈택스의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에 의존할 경우 누락...
충남 홍성에서 30대 여성이 만취 상태에서 시속 170㎞로 주행하던 중 오토바이를 추돌해 20대 남성을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피해자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