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번엔 9승이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코리안 특급' 박찬호(28.LA 다저스)가 7월 1일 오전 11시5분 샌디에이고의 퀄컴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미국프로야구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경기에서 선발 등판, 시즌 9승에 3번째 도전한다.

지난 16일 애너하임 에인절스전에서 8승을 거둔 이후 2경기 연속 승수를 보태지 못한 박찬호에게이날 경기는 올스타전 출전과 전반기 10승 달성의 열쇠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현재까지 박찬호는 올스타전 출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거론되고 있지만 다음달 초에 있을 올스타전 투수 선발을 앞두고 9승을 올릴 경우 올스타전 출전을 기정사실로 굳힐 수 있다.

또 이날 승수를 보태야만 전반기 마지막 등판으로 예상되는 다음달 6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전에서 10승을 올릴 가능성을 남겨두게 되고 시즌 20승 고지정복도 수월해진다.

29일 오전 현재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최하위인 샌디에이고에는 박찬호에게 강한타자가 거의 없고 박찬호와 맞대결할 선발 케빈 자비스도 시즌 4승7패에 방어율 5.51로 약해 승수 추가 전망은 밝은 편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17일 당내 인사들을 향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내고, 정치권을 떠난 이유를 밝히며 당의 미래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연말정산 시즌이 다가오면서 세금 환급액은 사전 준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국세청 홈택스의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에 의존할 경우 누락...
충남 홍성에서 30대 여성이 만취 상태에서 시속 170㎞로 주행하던 중 오토바이를 추돌해 20대 남성을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피해자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