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하반기부터 발기인이 1명이라도 주식회사를설립할 수 있게 된다.중소기업청은 소기업에 대한 주식회사 설립요건을 완화한 '소기업 및 소상공인지원을 위한 특별조치법'이 30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소기업의 경우 발기인 1명 이상, 자본금 5천만원 미만이라도 주식회사를 설립할 수 있게 됐다고 1일 밝혔다.
소기업이란 상시근로자수가 10명 미만(제조업, 광업, 운수업, 건설업은 50명 미만)인 기업으로 종전까지는 상법 규정에 따라 발기인 3명 이상, 자본금 5천만원 이상이 돼야 주식회사 설립이 가능했었다.
이번 특별조치법의 적용을 받고자 하는 업체는 소기업임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원천징수 이행상황신고서)를 법인설립 등기시 제출하면 된다고 중기청은 설명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
李대통령 "서울 주요지역 집값 놀라울 정도로 떨어져…폭락 걱정까지 나와"
[전투력 없는 TK의원들] '국가주도 vs 공자기금'…TK정치권 여전히 한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