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실-신수희(삼성생명)조가 2001 브라질오픈탁구대회 여자 복식에서 우승했다.이-신조는 2일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2001 브라질오픈 여자 복식결승에서 김숭실-이향미(현대백화점)조를 2대1로 꺾고 우승했다.
이로써 한국은 지난해 유지혜(삼성생명)-김무교(대한항공)조가 세계랭킹 1, 2위의 중국 왕난-리주조를 누르고 우승한 데 이어 2연패를 달성하게 됐다.
그러나 여자 단식에서는 8강전에서 이향미가 리우지아(호주)에, 이은실이 우메무라(일본)에, 김숭실이 고니시(일본)에 각각 3대1로 패했다.
한국은 이 대회에 이들 4명을 보내 개인 단식과 복식에만 출전했다.
































댓글 많은 뉴스
성과급에 뿔난 SK하이닉스 직원들…3500명 모여 '새 노조' 만든다
李대통령 "앞으로 광주특별시" 한마디에…'전남 빠진 약칭' 논란 재점화
홍준표, 한동훈 맹폭…"조선제일껌, 권력에 살고 권력에 죽었다"
李대통령 지지율 43.3% '취임 후 최저'…4주 연속 내리막
지지층만 보나? 오락가락 정책 국정 불안…野 "오합지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