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교생 담력내기 4층서 뛰어내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4일 오후 1시15분께 서울 강남구 도곡동 모 고등학교 건물 4층 2학년 교실에서 김모(18)군이 교실창문을 통해 5m 아래로 뛰어내려 2층 교무실 지붕위에 떨어졌다.

이 사고로 김군은 발뒤꿈치와 발목이 붓는 상처를 입고 영동세브란스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김군의 친구들과 이 학교 교사에 따르면 이날 점심시간 김군이 "10만원만 주면 4층에서 뛰어내리겠다"고 담력시험 내기를 건 뒤 친구들로부터 현금 9만원을 받아챙기고 곧바로 4층 교실창문을 통해 아래로 뛰어내렸다는 것.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