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2~7일 경북도 대구지방환경 관리청 및 낙동강 환경감시대 등과 공동으로 낙동강수계 폐수배출업소에 대한 합동 단속에 나선다.
이번 단속은 본격적인 장마철을 맞아 사업장내 보관 또는 처리중인 폐수 등 오염물질이 관리 소홀 등으로 인해 폭우와 함께 유출되는 사고 등을 사전에 막기 위한 것이다.
중점 단속 지역은 낙동강 수계 오.폐수 배출업소 300여개소로 주요 점검사항은 오.폐수 부적정 처리, 무허가(무신고) 배출시설 설치, 배출 허용기준 준수 여부, 폐기물 관리 실태 및 부적정 처리 행위 등이다.
단속 결과 오염 물질 배출 업체는 고발조치와 조업정지 등 조치를 내리는 한편 상습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원인 분석을 통해 문제점을 찾아내해결한다는 방침이다.
정창룡기자 jcy@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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