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자금담당 10여명 추가 소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언론사 탈세 고발사건'을 수사중인 서울지검은 9일 금주부터 고발된 언론사의 회계.자금 담당 관리자를 위주로 매일 각 언론사당 2~3명씩, 10여명을 소환, 조사키로 했다.

이에 따라 검찰은 이날 언론사 부장급 회계.자금 관리자를 비롯, 가.차명 계좌명의인, 각사 거래처 및 계열사 관계자 등 10여명을 추가 소환, 조사중이다.

검찰은 이들을 상대로 부정한 방법에 의한 조세포탈 행위가 있었는지 여부 등을 조사하는 한편 사주가 고발된 언론사의 경우 공금횡령 여부 등 사주의 개인비리를 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특히 일부 언론사의 가차명 계좌가 불법적인 용도로 이용됐을 것으로 보고 가차명 계좌 명의인들을 상대로 명의대여 경위 등을 집중 추궁중이다.

검찰은 빠르면 오는 23일 이후 피고발 언론사 사주 및 대표이사, 전.현직 임원등을 순차적으로 소환, 조사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에 속도를 내기로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