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차로 급변경 피하려다 추락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0일 오후 3시40분쯤 경부고속도 하행선 김천 아포면 국사리 구간에서 승용차를 몰던 김모(33.여.대전)씨가 5m 아래 논바닥으로 떨어져 숨졌다. 사건을 처음 신고 받았던 고속순찰대 김정철 경장은 "목격자 신고에 따르면 다른 자동차가 급격히 차로를 변경해 진입하는 바람에 충돌을 피하려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경찰은 추월선에서 주행선으로 차로를 급변경함으로써 사고를 냈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이는 한 운전자를 체포해 조사 중이다. 이 운전자는 사건 지점 30㎞ 떨어진 칠곡휴게소 앞 지점에서 목격자 신고로 고속순찰대에 붙잡혔다.

김천.강석옥기자 sokan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