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서공단 화재, 공장 7채 소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0일 밤 9시 50분쯤 대구시 달서구 월암동 성서공단내 플라스틱 의자 제조업체인 ㅂ실업에서 불이나 인근 공장 7채를 태우고 1억6천여만원의 피해를 냈다.

경찰은 2층 천장에서 갑자기 불꽃이 튀어 공장 전체로 번졌다는 공장 직원 김모(44.달서구 성당동)씨의 진술로 미뤄 전기합선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중이다.

이날 소방차 36대 및 소방관 90명이 출동했지만 바람이 심하고, 공장이 밀집해 있어 1시간 40분동안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호준기자 hoper@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21일 전격 사의를 표명한 가운데, 후임 비서실장으로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거론되고...
최근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 공급 부족이 범용 제품으로 확산되면서 삼성전기와 아모텍 등 관련 주식이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로 인해 ...
우리나라 장묘문화는 '봉분의 퇴장'으로 대표되는 큰 변화를 겪고 있으며, 2024년 기준 화장률이 94%에 달하면서 화장과 자연장이 보편화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