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삼성 2차지명 고졸신인 8명 입단계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삼성라이온즈는 10일 조동찬(18.공주고) 등 2002년 고졸신인 2차지명선수 8명과 입단계약을 맺었다.

삼성 입단선수는 조동찬과 김현수(18.신일고. 이상 외야수), 손주인(18.진흥고), 노병호(18.청주기계공고. 이상 내야수), 안지만(18.대구상고), 임세업(18.서울고), 이태호(18.경동고.이상 투수), 최형우(18.전주고.포수) 등이다.

이에 앞서 삼성은 지난달 10일 고졸신인 1차 지명선수인 좌완 정통파투수 권혁(18.포철공고)과 계약금 1억5천만원, 연봉 2천만원에 계약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는 주택담보대출과 처가의 자금으로 서울 아파트를 구입한 것에 대해 해명하며, 이는 안정적 실거주를 위한 것이지 ...
올해 9월 초까지 누적 수출액이 7천94억달러에 달하며 지난해 연간 실적을 117일 앞당겨 초과 달성한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은 이를 SNS...
대구경북신공항 이전지역 주민들은 사업 장기화로 인해 재난지역과 다름없는 피해를 호소하며, 보상 절차의 조속한 이행을 강력히 요구했다. 간담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준비제도의 금리 인하를 압박하며, 이를 수용하지 않을 경우 적자를 보는 국가들과의 무역을 중단하겠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